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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 이초희, 이상이 가짜애인 됐다 “오빠” 애교폭발

2020-05-23 20:14:10

이초희가 완벽한 가짜 애인 연기를 해냈다.

5월 2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 송다희(이초희 분)는 윤재석(이상이 분)의 가짜 애인이 됐다.

윤재석은 전사돈 송다희에게 맞선녀 앞에서 가짜 애인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했고, 송다희는 안경을 벗고 꽃단장한 모습으로 나타나 윤재석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재석을 마음에 둔 맞선녀가 “4년 되셨다고요?”라고 묻자 송다희는 “벌써 그렇게 됐나 우리?”라며 윤재석을 “오빠?”라고 불렀다. 윤재석은 송다희의 애교에 “아마 그럴걸?”이라며 놀랐다.


이어 송다희는 “오빠 터키에 있을 때 살짝 위기가 있었다. 헤어질까 했는데 오빠 없이 못 살겠더라. 이 자리도 올까말까 망설였는데 그냥 용기 냈다. 어머니 허락 떨어지기 전까지 제가 강해져야 겠더라”며 윤재석의 볼을 찌르고 손잡는 스킨십까지 했다.

윤재석은 송다희의 완벽한 연기에 “뻔뻔스럽게 너무 잘하더라”고 감탄했고, 송다희는 “떨려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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