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가보가’ 안소미 “어릴 때 부모 이혼→남편이 전업주부, 보통 가정 꾸리고파”

2020-05-23 20:24:2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5월 2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안소미-김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미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남편이 전업주부로 전향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활기찬 안소미와 달리 차분한 남편의 모습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안소미는 “난 어릴 때부터 보통의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다”고 어린시절 겪었던 부모의 이혼을 언급했다. 안소미는 “지금은 보통의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