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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가’ 박선주, ♥강레오 곡성 집에 경악 “영화 ‘곡성’ 세트장인 줄”

2020-05-23 19:52:59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박선주가 남편 강레오의
곡성 집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5월 2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남편 강레오를 만나기 위해 딸 에이미와 곡성으로 향한 박선주의 모습이 담겼다.

박선주는 에이미를 데리고 4시간 운전해 곡성으로 향했다. 박선주는 곡성에 도착하자마나 스쿠터를 타고 등장한 강레오를 보고 놀라워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익숙한 듯 강레오에게 다가갔다. 강레오는 에이미에게 뽀뽀를 하며 딸바보다운 면모를 뽐냈다.


강레오는 박선주-에이미 모녀에게 곡성 집을 소개했다. 박선주는 “영화 ‘곡성’ 세트장이냐”라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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