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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지난해 방청객으로 온 ‘불후’, 꿈의 무대 출연에 밤잠 설쳐”

2020-05-23 18:34:1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과거 ‘불후의 명곡’
방청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임영웅은 첫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문희준은 “오늘 나와 주신 여섯 분들이 기운이 넘쳐난다. 밝은 분위기다”고 트롯맨 6명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인사한 임영웅은 첫 출연 소감에 “일단 너무 떨렸다. TV에서 보던 불후의 명곡에 내가 나가다니. 밤잠도 설쳤다”고 말했다.

영탁은 “작년에 방청객으로 오지 않았나”라고 말을 꺼냈다. 임영웅은 “지인 통해서 왔었다. 나는 언제쯤 저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엄청 신인이고 알려진 가수가 아니니까 아무 생각이 없었다”며 “지금 너무 행복하고 계속 소름 돋는다. 지금 신난다”고 1년 만에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혔다.


이후 영상에서 과거 방청객으로 경연을 지켜보던 임영웅의 모습이 공개 됐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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