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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이찬원 “13살 때 전국노래자랑 출연, 임영웅→장민호 다 내 후배”

2020-05-23 18:46:2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출연
자부심을 드러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 출연 이력을 공개했다.

문희준은 이찬원에게 “외모는 아이돌 멤버 같다. 아이돌 멤버들이 주로 핑크색을 입는다”고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찬원은 “의외로 25년 트로트 한 길만 걸었다. 단 하루도 트로트가 아닌 장르는 생각하지 않았다. 듣고 자란 건 3살 때부터였고, 첫 방송 출연은 13살 ‘전국 노래자랑’이었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13살, 18살, 2019년 군 제대 후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여기 계신 분들이 전국 노래자랑과 다 인연이 있는데 다 내 후배들이다. 2016년 임영웅도 까마득한 후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너 아주 못 써 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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