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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장민호, 영탁에게 받은 신곡 공개 “‘읽씹 안읽씹’ 제목 고민”

2020-05-23 19:21:12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민호가 영탁에게 받은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장민호는 발표를 앞둔 신곡 제목을 상의했다.

이날 MC 김태우는 영탁의 작사, 작곡 능력을 칭찬하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을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영탁은 “경연을 하면서 옆에서 오래 보다보니까 그 사람의 성향이 느껴진다. 당장 민호 형은 화가 많다”고 장민호의 성격을 언급하며 “지난 주 믹싱이 끝났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오늘 첫 공개한다. 내용 중에 메시지를 읽고 씹고, 안 읽고 씹고 이런 내용이 있다. 원래 제목은 ‘읽씹 안 읽씹’이었는데 발음이 세서 ‘읽고, 씹어’로 바꿨는데 오늘 상의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고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


MC들은 귀에 쏙 박히는 가사와 멜로디를 칭찬했다. 장민호는 “영탁이 아이디어가 좋다. 미스터트롯 멤버들한테 곡을 줬는데 다들 선뜻 그걸 하겠다 했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너무 좋다고 했지만 관계 때문에 억지로 받은 사람이 있나”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두 곡을 받았다. 한 곡은 완전 트로트고 하나는 발라드풍이다. 한 곡은 너무 좋다. 여기까지 하겠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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