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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닭터유’ 손님으로 왔다 인턴 급 투입 “치킨 먹으러 왔는데”

2020-05-23 19:18:2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하하가 '닭터유
' 인턴으로 급 투입 됐다.

5월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마포구 거주 중인 하하가 닭터유 치킨을 먹기 위해 손님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는 "SNS 보고 왔다. 형들 같이 있는 거 보니까 눈물나려 그런다. 사진 한 번 찍겠다"며 "치킨 먹으러 왔다"고 인사했다.


하하 모습을 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는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일손이 부족하니까 빨리 내려서 도와라"고 말했고 하하는 "이러려고 온 게 아니다. 치킨 먹으려고 온 건데"라면서도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받았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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