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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김민, 볼넷 많았지만 집중해 호투..강현우 안정적”

2020-05-23 17:34:17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강철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KT 위즈는 5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LG에 6-2 승리를 거뒀다.

KT 이강철 감독은 "선발 김민이 볼넷을 많이 내줬지만 마운드에서 여유와 집중력이 돋보이는 호투를 했다"고 돌아봤다.

이강철 감독은 "같은 유신고 출신으로 배터리를 이룬 강현우도 신인답지 않게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연타석 홈런을 친 로하스를 비롯해 박경수 등 중심타자들이 제 역할을 해줬다"고 야수들도 칭찬했다.


이강철 감독은 "부담가는 상황이었지만 불펜투수들이 실점을 최소화했는데 앞으로도 이런 위기들을 잘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사진=이강철/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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