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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주식 열풍 조명, 동학개미운동 향후 전망은

2020-05-23 17:21: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구석1열'이 주식
열풍을 조명한다.

5월 24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최근 주식투자 열풍을 조명해볼 두 영화 '작전'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를 다룬다. 이에 '방구석1열' 경제 영화 특집에 출연해 어려운 경제 용어와 이론을 명쾌하게 풀이하며 활약했던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 기자와 명지대학교 박정호 특임교수가 출연해 주식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이날 이진우 기자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대해 "탐욕을 나쁘게 보는 시각이 많지만, 사실 탐욕이 없다면 이 세상은 아무런 발전도 할 수 없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지금처럼 문명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는데, 다만 탐욕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영화 속 주인공처럼 될 수 있다"며 인간이 가진 탐욕의 양면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정호 교수는 공감을 표하며 "뉴욕 출신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평소 '월 스트리트'를 보며 느꼈던 인간의 탐욕에 대한 냉소를 영화에 잘 녹여낸 것 같다"고 덧붙여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현실성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두 전문가는 "슈퍼 개미가 되고 싶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가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며 주식투자의 유의점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사진=JTBC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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