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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뉴이스트 “피자 조각 같은 파트 분배? 의도한 건 아냐”

2020-05-23 16:36:41

[뉴스엔 이하나 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멤버들의 고른
파트 분배에 대해 설명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뉴이스트의 컴백 무대가 공개 됐다.

뉴이스트는 무대에 앞서 MC석에 등장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더 JR은 “오늘도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11일 발매한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의 타이틀곡 ‘I’m in Trouble(아임 인 트러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호는 타이틀곡에 대해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노래했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소개했다.


MC 찬희는 백호에게 “파트 분배를 피자 조각처럼 조화롭게 나눴다”고 언급했다.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멤버 5명의 파트 분배가 거의 균등하게 나눠져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백호는 “저도 흥미롭게 봤다. 의도를 했다기보다는 멤버들과 어떻게 소화할지 상의했는데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 같다”고 말했다.

이후 무대에 오른 뉴이스트는 절제된 섹시미를 뽐내며 여심을 자극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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