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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지선 아나운서, 오늘(23일) 9주기 ‘잊지 못할 야구여신’

2020-05-23 12:22:59

▲ 고(故) 송지선 아나운서 영정사진

[뉴스엔 지연주 기자]

고(故) 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지 9년이 지났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5월 23일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는 과거 MBC스포츠플러스 소속으로 '야구여신'으로 불렸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는 김민아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 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는 2011년 극단적 선택을 앞두고 스캔들 루머에 휩싸였다. 당시 스캔들과 관련해 고 송지선 아나운서에게 수많은 악플이 쏟아졌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는 사망 전 자신의 SNS를 통해 스캔들을 해명하겠다고 뜻을 전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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