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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전역 14일차 윤두준, 고난도 받쓰로 느낀 사회 쓴맛[어제TV]

2020-05-24 06:00:01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전역 14일 차 윤두준이 고난도
받쓰로 사회의 쓴맛을 맛봤다.

5월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가수 정세운이 출연했다.

윤두준은 정세운과 tvN '배달해서 먹힐까?'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윤두준은 "홍보 때문에 나왔냐"는 말에 "그렇다. '현지에서 먹힐까?' 스핀오프 '배달해서 먹힐까?'를 홍보하고자 나왔다"며 당당함을 드러냈다.

MC 붐은 "우리 프로그램은 잘 듣고 정답 맞히는 프로그램이다. 윤두준은 평소에도 잘 듣는 편이냐"고 물었다. 윤두준은 "남들이 속닥거리는 건 잘 듣는다. 다른 걸 해도 속닥거리는 건 듣는다"고 말했다. 윤두준은 받쓰 라운드에 걸린 음식 VCR을 본 뒤 원샷을 받았다. 윤두준은 깜짝 놀라며 "아직 TV가 어색하다"고 말했고 붐은 "우린 너무 좋다"며 웃었다.

1라운드에는 드라마 '추노' OST 글루미 써티스 '바꿔'가 출제됐다. 윤두준은 듣자마자 한숨을 쉬었다. 윤두준은 "잘못 나온 것 같다"며 멘붕한 모습을 보였다. 윤두준은 붐 찬스를 얻기 위해 황수경, 박기량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윤두준은 찬스를 얻은 뒤 멤버들과 정답을 유추했지만 1라운드는 아깝게 실패했다.


간식 퀴즈는 크로켓을 걸고 도플갱어 퀴즈를 진행했다. 윤두준은 빠르게 정답을 맞히는 '놀토' 멤버들을 보며 천장을 바라봤다. 붐은 "윤두준 괜찮다. 천장 보지 말아라. 짠하다"며 윤두준을 위로했다. 곧이어 윤두준은 한예슬 정답을 맞힌 뒤 두 손을 맞잡고 감격했다. 윤두준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 뒤 고구마 카레 크로켓을 먹었다.

두 번째 라운드는 이소은 '키친'이었다. 윤두준은 여전히 받쓰를 어려워했다. 윤두준은 세상 심각한 표정으로 받쓰를 풀어갔다. 덕분에 정답을 맞히며 홍어초무침을 먹었다.

윤두준은 고난도 받쓰 문제로 퀭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최선을 다해 받쓰를 풀었다. 여전한 예능감으로 '놀토'를 채운 윤두준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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