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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정세운, 받쓰 도전 정신 뿜뿜 “하키처럼 고난도 문제 원해”

2020-05-23 19:58:01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정세운이 하키 난이도 문제를
원한다고 밝혔다.

5월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가수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tvN '배달해서 먹힐까?'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MC 붐은 "정세운이 우리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더라"고 말했다.

정세운은 "짤로만 보는 게 아니라 밥 먹을 때 '놀토' 틀고 본다. 하키 '딸기 샴푸'는 정말 듣기 힘들더라. 내가 편곡하고 곡도 쓰기 때문에 잘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하키 같은 난이도가 오늘 나왔으면 좋겠다. 오기, 도전 의식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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