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LG, ‘피로누적’ 이천웅 대신 홍창기 선발출전..1번 CF

2020-05-23 11:59:45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LG가 선수단 피로도를 관리한다
.

LG 트윈스와 KT 위즈는 5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팀간 2차전 경기를 갖는다.

LG 류중일 감독은 이날 홍창기(CF)-김현수(LF)-채은성(RF)-라모스(1B)-박용택(DH)-김민성(3B)-정근우(2B)-유강남(C)-오지환(SS)의 라인업을 가동한다. 선발 마운드에는 차우찬이 오른다.

류중일 감독은 "이천웅이 피로가 쌓였다. 아프다는 보고는 없지만 피로가 누적돼 휴식을 주는게 좋다는 코치진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전날 결정적인 대타 2루타를 기록한 홍창기가 대신 출전하고 이천웅은 휴식을 취한다.


전날 8회 오지환을 구본혁으로 교체한 것에 대해서도 "오지환이 계속 시합에 나가다보니 조금 힘이 떨어진 것 같았다"고 언급했다.

류중일 감독은 "오지환은 헛스윙이 많은데 손이 아니라 하체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힘이 떨어지면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있다"며 "피로감도 있고 사기도 떨어진 것 같아서 교체했다"고 밝혔다.(사진=류중일/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