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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헤일리 볼드윈, 성형의혹에 분노 “얼굴에 손댄 적 없다”

2020-05-23 11:57:54

[뉴스엔 박수인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 아내인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성형수술 의혹을 부인했다.

헤일리 볼드윈(헤일리 비버)은 최근 자신의 과거, 현재 사진을 비교한 SNS 계정에 댓글을 달아 불쾌함을 드러냈다.

헤일리 볼드윈은 "편집한 사진 그만 써라. 난 얼굴에 손 댄 적 없다. 그러니 13살 때와 23살 때 나를 비교하려면 적어도 편집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을 쓰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해 9월 저스틴 비버와 결혼했다. (사진=헤일리 볼드윈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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