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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렐라’ 영앤리치 30세 사장, 농가 카페 연 매출 6억 비결 공개

2020-05-23 10:22:4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배우
기은세가 연 매출 6억 농가주택 리모델링 카페를 찾는다.

5월 24일 방송되는 '홈데렐라'에서는 충북 증평군의 농가 주택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의뢰인은 이 공간을 주거와 베이킹 클라스가 가능한 곳으로 탈바꿈 하고 싶어한다.

나르샤와 기은세는 리모델링 전, 모범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축사를 카페로 리모델링해 6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카페를 찾는다. 오솔길을 한창 들어가자 옛 느낌의 카페 건물이 나온다. 나르샤와 기은세는 카페에 들어서서 옛날 감성의 멋진 카페를 둘러보고 사장님을 만난다.

사장님은 30세의 훈훈한 외모의 남성분이 나오자 기은세는 "너무 젊어서 사장님 같지 않다." 며 놀라워한다. 나르샤 역시 "농가에 카페가 있어서 연배가 있으신 분일 줄 알았다고." 이야기 한다. 이어, 사장님은 1950년도에 지어진 건물을 리모델링해 연 매출 6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하기 위해 카페를 둘러보며 안내한다. 과연 6억 매출의 비결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홈데렐라 전문가들은 증평군의 의뢰 농가주택을 둘러보며 시골 감성 넘치는 구조와 인테리어에 정겨움을 느낀 것도 잠시, 공사를 할수록 비틀어진 구조는 물론 심각한 단열 문제가 드러나 위기에 봉착한다. 24일 오전 11시 50분 SBS FiL, TV CHOSUN, 라이프타임 방송. (사진=TV CHOSUN '홈데렐라')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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