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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파티’ 논란 임블리 임지현, SNS 활동 재개→비공개 전환(종합)

2020-05-23 09:04:21

[뉴스엔 한정원 기자]

임지현이 SNS 활동을 재개한
후 다시 비공개 전환했다.

쇼핑몰 임블리 모델 임지현은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 본사 이전 이사가 있었어요.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동안 정들었던 사무실을 둘러보는데 이곳에서 시작해서 많은 날을 보냈기에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근황을 공유했다.

임지현은 "어제 부부의 날이었다면서요? 저희와 같은 블리님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부부의 날 그냥 지나치신 블리님들 댓글 남겨주시면 오늘 저녁 남편분과 소소하게 치맥 하면서 한 주 마무리하라고 치킨 추첨해서 보내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임지현 고객들은 이벤트에 참여했지만 몇몇 누리꾼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임지현은 공개로 돌렸던 SNS를 다시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임지현은 5월 9일 자신의 SNS에 지인 생일 파티에 참석한 모습을 업로드했다. 임지현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이민정, 이주연, 효민, 손연재, 김희정 등과 사진을 찍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다며 비난받았다.

이후 임지현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임지현은 임블리 공식 SNS를 통해 "청담동에서 열린 지인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잠시 참석한 바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주의한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히 행동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한편 임지현은 지난해 명품카피, 자체 브랜드 호박즙 이물질 논란으로 '임블리' 상무직에서 사임했다.(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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