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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2020-05-23 08:30:46

[뉴스엔 한정원 기자]

진성이 으리으리한 3층 자택을
공개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진성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진성의 집은 3층 전원주택이었다. 2층 현관을 들어서면 주방과 두 개의 거실이 보였다. 또 다른 거실 옆엔 아늑한 침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진성은 층마다 냉장고를 뒀다. 1층 4대, 2층 1대, 3층 1대로 집 안에 냉장고만 총 6대였다. 3층엔 방 2개를 터서 만든 진성의 옷방이 있었고 1층엔 노래방 겸 작업실 공간, 아내가 직접 꾸민 진성 사진관은 깔끔함을 자랑했다.


특히 과거 혈액암 투병했던 진성은 항암 보물 창고 방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수많은 약재는 마치 한의원에 온듯한 기분을 들게 했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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