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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생방송 중 둘째아들 혼수상태 소식 들었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2020-05-23 06:00: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박용호 전 아나운서가 둘째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5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마이웨이’에서는 둘째아들 장애에 대해 털어놓는 박용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용호는 갑작스러운 둘째아들의 사고와 장애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박용호는 “‘6시 내고향’ 생방송 진행 도중 AD가 내게 ‘둘째 아들 혼수상태’라고 적힌 쪽지를 건네줬다. 정말 패닉에 빠져서 어떻게 생방송을 진행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고 회상했다. 아내는 박용호의 고백에 눈물을 훔쳤다.


박용호는 “방송을 끝내고 병원으로 뛰어갔다. 의식이 전혀 없었다. 4개월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이후 오른쪽 신체에 장애가 남았다. 부모로서 가슴이 아프다”고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 박용호의 애끓는 부성애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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