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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김호중 “5월에만 23개 방송 스케줄, 끝나고 나면 공허해”

2020-05-22 23:59:27

[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호중이 바쁜 스케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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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계의 파바로티, 트바로티 김호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평소 자신의 롤모델인 최백호의 ‘보고 싶은 얼굴’로 첫 무대를 열었다. 김호중은 깊은 울림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가수라고 하면 늘 꿈꾸는 무대인 것 같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다. 학생 때부터 ‘스케치북’을 봤다. 꿈의 무대에 나와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5월에만 23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더라”고 묻자 “성격상 말을 잘 못하고 노래를 시키면 노래만 한다. 방송 일을 해보니 너무 재밌는데 끝나고 나면 공허하고 지친다”고 바쁜 일상을 털어놨다.


김호중이 91년생 30살이라고 밝히자 유희열은 “제가 90학번이다. 제가 대학교 2학년 때 태어난거다”라며 웃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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