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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박용호 “父 한국전쟁 때 행방불명, 母 시댁서 홀로 자식 키워”

2020-05-22 23:18:3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박용호 아나운서가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토해냈다.

5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마이웨이’에서는 귀농 후 생활을 공개한 박용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용호는 아나운서 은퇴 후 아내 김혜경 여사와 귀농해 생활하고 있었다. 박용호는 어머니 산소 앞에서 “한국전쟁 때 아버지께서 행방불명되셨다. 이후 어머니께서는 홀로 시댁으로 내려와 두 아들을 키우셨다”고 설명했다.

박용호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세 아들을 데리고 자주 다녔다. 혼자 다니니까 홀아비로 오해받은 적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박용호의 세 아들은 “그런 아버지가 계셔서 무척 좋았다. 지금 우리 가족이 끈끈한 이유도 그 때문일 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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