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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KIA 윌리엄스 감독, “운이 많이 따른 경기였다”

2020-05-22 22:18:49

[문학(인천)=뉴스엔 홍지수 기자]

KIA가 4연승 행진을
벌였다.

KIA 타이거즈는 5월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 팀간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최근 4연승 행진을 펼쳤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이 6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비자책점) 호투를 펼쳤다. 양현종은 올 시즌 3승(1패) 째를 챙겼다.

경기 종료 후 맷 윌리엄스 감독은 "선발투수 양현종과 야수들이 초반 아쉬운 모습도 보였지만 2회부터 안정을 찾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 승리했다. 오늘은 운이 많이 따른 경기였다. 항상 원하는 대로 경기를 풀어가기는 어렵겠지만 승리를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선발 양현종 이후 박준표가 ⅔이닝 무실점, 김명찬이 ⅓이닝 무실점, 전상현이 1이닝 무실점, 문경찬이 1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사진=맷 윌리엄스 감독)

뉴스엔 홍지수 kj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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