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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이정진, 대한제국 김고은에 접근+유혹 “내가 새 삶을 주마”

2020-05-22 22:10:56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정진이 대한제국 김고은에게
접근했다.

5월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 11회에서 이림(이정진 분)이 대한제국 루나(김고은 분)를 붙잡았다.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형사 추적을 따돌리던 루나는 뒤 따라오던 이림 일당들에 의해 붙잡혔다.

이림은 정체를 묻는 루나의 질문에 “경찰에 쫓기는 걸 구해줬으니 굳이 말하자면 우리는 같은 편이다. 낮은 동네에서 유명하다며. 못하는 것도 없고 안하는 것도 없고. 집도 없고. 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내내 시궁창에서만”며 “그런데 죽기까지 하다고. 인생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이식 가능한 장기가 내 차례까지 올까”라고 말했다.


루나는 “방금 당신 때문에 상처 받았다. 나는 약점을 잡지 상처는 안 건드린다. 양아치네. 같은 편 안 한다”고 불쾌함을 표시했다.

이림은 대한민국 정태을(김고은 분) 신분증을 건네며 “이 아이는 너다. 정확히는 다른 세상의 너다. 허나 너와는 다른 삶이다. 이 아이는 건강하고 부모에게 사랑 받으며 컸다”며 “내가 너에게 새 삶을 주마. 그 삶이 갖고 싶으면 그저 끄덕이면 된다. 네 앞에 온 행운 앞에”라고 제안했다.

이에 루나는 “좋네 여긴 다 있었네. 열 받게”라고 답하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11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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