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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김고은, 대한민국 정은채와 길에서 첫 대면→경계

2020-05-22 22:58:30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고은이 대한민국에서 정은채와
똑같은 사람을 만났다.

5월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 11회에서 정태을(김고은 분)은 우연히 구서령(정은채 분)과 같은 얼굴을 한 사람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날 이곤(이민호 분)을 그리워하며 길을 걷던 정태을은 우연히 반대편에서 걸어오던 구은아(정은채 분)를 만났다.

정태을은 급히 구은아를 뒤쫓아 가 “신분증 제시 부탁드린다”고 길을 막았다. 구은아는 “먼저 경찰이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나”라고 물으며 “범죄자 같다. 경찰이 아니고”라고 경계 했다.


자신의 신분증을 보여준 정태을은 구은아에게 주민등록증을 전달 받았다. 구은아는 “제가 뭘 잘못했나”라고 물었고,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한 정태을은 구은아를 보내줬지만 이후 백화점에서 쇼핑 중인 구은아를 따라갔다.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11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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