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부부의’ 박해준 “불 속 뛰어드는 느낌으로 연기, ‘불태오’ 별명 생겨”

2020-05-22 23:46:1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해준이 ‘부부의 세계’ 촬영
중 ‘불태오’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공개했다.

5월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 스페셜 방송에서는 박해준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 여다경(한소희 분) 사이를 오가며 불륜을 저지른 이태오 역을 연기한 박해준은 자신이 생각하는 인물에 대해 밝혔다.

박해준은 “이성이 지배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태오를 연기할 때 늘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상태가 됐어야 했다”며 “늘 가슴에 불이 있는데 그냥 불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으로 연기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준은 “현장에서 몇몇 스태프 분들이 ‘불태오’라고 별명을 지어주셨다.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에피소드를 공개 했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스페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