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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 차승원 “유해진 기사에 ‘화나요’ 1개, 내가 눌러”[결정적장면]

2020-05-23 06:05: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5월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손호준 없이 죽굴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호준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차승원, 유해진 보다 하루 뒤에 죽굴도에 입성하기로 했다. 차승원과 유해진은 “손호준 씨 무리하시는 거 아니냐. 우리가 불편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차승원은 “1회 방송 후 유해진 기사가 떴는데 온통 ‘좋아요’밖에 없더라. 그래서 내가 ‘화나요’ 한 개 눌러줬다. ‘화나요’는 내가 누른 거 하나 뿐이다”고 털어놔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차승원은 “그런데 내 기사에는 ‘화나요’가 2개 찍혀 있더라. 네가 찍었냐”라고 셀프디스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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