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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박세리, 초호화 가족 빌리지·전용 운동장 공개[결정적장면]

2020-05-23 06:03:42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세리의 꿈같은 하우스가 공개됐다
.

5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46회에서는 박세리의 초호화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세리의 하루는 초대형 자동 블라인더를 올리며 시작했다. 이에 "부자 언니"라는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이 터졌는데. 기안84는 "여태 나온 분들 중 제일 좋은 거 같다"라고 입을 쩍 벌렸다.

박세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은 부모님 집 바로 옆에 지은 발라로, 설계, 인테리어 전부 스스로 한 높은 층고의 미국 스타일 집이었다. 깔끔한 부엌 옆에는 야외 테라스가 존재했고, 계단을 따라 위층에 올라가면 '나래바' 부럽지 않은 '세리바'가 있었다. 박세리는 "박나래 씨 보다 제가 한 수 위일 것"이라며 '세리바'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줬다.


세리바 문을 열고 나가면 또 하나의 테라스가 존재했다. 이에 박나래는 "리치 리치" 환호, 장도연은 "언니 집 놀러가면 안 되냐" 어필했다.

박세리의 집 한 쪽에는 초대형 트로피 장식장도 존재했다. 트로피는 전부 크리스탈. 박세리는 집에서 가장 의미있는 장소로 이 장식장을 뽑으며 "인생이 있는 공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런 박세리가 제일 아끼는 트로피는 1988 LPGA USA 트로피였다.

또한 박세리네 전용 운동장도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펜스와 담장이 다 설치가 돼 있어 가족 외에는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개인 공간이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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