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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세리, 2년째 다이어트 중? 대왕망고 먹방 “아침은 괜찮아”

2020-05-22 23:42:0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세리가 애매한 다이어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5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46회에서는 2년 째 식단조절 중이라는 박세리의 아침 식사가 공개됐다.

무지개 회원들의 눈을 사로잡은 건 주방 뒤 팬트리. 팬트리는 외국에서 많이 쓰는 대형 식료 창고였다. 이를 지켜본 한혜진은 "다이어트 성공하시려면 일단 팬트리를 없애셔야 한다" 조언했지만, 박세리는 "저기에 다이어트 식품 많다"고 주장했다.

박세리가 고른 아침 메뉴는 고구마와 대왕 망고. 무지개 회원들은 박세리가 대왕 망고를 손에 들고 나오자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멋쩍어진 박세리는 "아침은 왕처럼 먹어야 한다고 해서......아침은 괜찮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나름 다이어트를 많이 해본 성훈은 "사실 다이어트 할 때 과일을 제일 먼저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박세리는 고구마와 망고 중 망고에 집중한 식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약간 세리언니 그런 느낌이다. 고구마 살 안찌니까 고구마 피자 드시고"라고 자신의 느낌을 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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