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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내놔” ‘삼시네세끼’ 젝스키스 은지원, 라면 끓이기도 실패?(종합)

2020-05-22 23:10:07

[뉴스엔 지연주 기자]

젝스키스가 첫 식사부터 곤혹을
겪었다.

5월 22일 방송된 tvN ‘삼시네세끼’에서는 합숙을 시작한 젝스키스 은지원, 김재덕, 이재진, 장수원의 모습이 담겼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나영석 PD에게 납치돼 라이브 방송 직후 합숙을 시작하게 됐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농촌으로 향하는 차량에 두려움을 느꼈다. 장수원이 “우리 그냥 합숙했다고 말할 걸 그랬다”고 투덜댈 정도였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닭 울음소리를 듣고 경악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과거 tvN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생활했던 집이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누웠다. 제작진은 베개와 이불을 엮어 하나의 베개와 이불을 제공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진짜 한 이불, 한 베개 사용하는 거냐”라고 투덜댔다.


젝스키스 네 멤버는 라면을 끓여먹기로 결정했다. 은지원은 “버너 달라”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제작진은 아궁이를 건넸다. 심지어 비까지 내리는 상황 속에 젝스키스 멤버들은 패닉에 빠졌다. (사진=tvN ‘삼시세네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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