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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남규빈→최민우 눈물의 탈락했지만..“3명 부활”(종합)

2020-05-22 22:49:48

[뉴스엔 배효주 기자]

'팬텀싱어3' 탈락자들이
눈물 속 이별했다.

5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지난 2주간 치열하게 진행됐던 2:2 듀엣 대결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16명의 탈락 후보를 두고 심사위원들은 고심의 고심을 거듭했다.

가장 먼저 탈락자로 이름이 불린 이는 남규빈이었다. 남규빈은 "너무 좋은 음악들을 보고 들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무대에 코멘트를 해주셨던 게 뜻깊고 감사했다. 음악 생활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탈락자는 정승준이었다. 정승준은 "너무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 많이 배우고 간다"고 전했다. 파트너 강동훈은 눈물을 보였다.

세 번째 탈락자는 윤서준이었다. 윤서준은 "'팬텀싱어3'가 음악 생활에 있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현수와 장의현 중 탈락자는 장의현이었다. 장의현은 "이탈리아에서 음악을 배운 거라 한국에는 음악하는 친구와 선배가 없었다. '팬텀싱어3'를 통해 좋은 친구를 알게돼 값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바울과 김민석 중에는 김민석이 고배를 마시게 됐다. 김민석은 "2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팬텀싱어3'를 통해 좋은 무대 올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바울은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다음 탈락자는 홍석주였다. 홍석주는 "언제 이렇게 훌륭한 사람들과 노래를 해보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할나위 없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탈락자 최민우는 "값진 시간이었다. 병민이와 7주 넘는 시간 같이 지내면서 두 번의 무대를 멋지게 만들어냈다고 생각해 후회는 없다"고 쿨한 소회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탈락자 7인 중 세 명이 부활해 다시 돌아오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아냈다.(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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