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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 탑독 출신 박현호, 트로트 도전 “연습생 포함 10년차 가수”[결정적장면]

2020-05-23 06:04:20

[뉴스엔 최승혜 기자]

힙합그룹 탑독 출신 박현호가
트로트에 도전했다.

5월 22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가수 홍진영, 박현빈, 김도일 작곡가가 출연한 가운데 20대 트로트 대전을 펼쳤다.

이날 예선에 참가한 두번째 선수 박현호는 "힙합그룹 탑독의 메인보컬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는 “연습생 포함 10년차 가수”라고 밝혔고 ‘막걸리 한잔’을 열창했다. 축구팀 김성주와 안정환은 “창법도 시원시원하고 얼굴도 잘 생겼다”고 호감을 드러냈고 홍진영은 “아이돌은 아이돌 느낌을 빼기가 힘든데 정말 잘 한다”고 극찬했다.


박현빈은 박현호가 두번째로 부른 느린 템포의 김정수의 ‘당신’을 듣고는 눈가가 촉촉해졌고 “좋아서”라며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게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10년간의 무명생활이 한이 되서 나오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사진= MBC ‘편애중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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