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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작곡가 김도일 “표절 휘말릴까봐 TV 거의 안 봐”

2020-05-22 22:06:30

[뉴스엔 최승혜 기자]

작곡가 김도일이 TV를 거의 안
본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가수 홍진영, 박현빈, 작곡가 김도일이 출연한 가운데 20대 트로트 대전을 펼쳤다.

이날 20대 트로트 대전을 위해 트로트남매 박현빈, 홍진영과 진성의 ‘보릿고개’를 만들어낸 김도일 작곡가가 심사위원으로 찾아왔다.

유산슬 유재석의 일일 매니저로도 활약했던 김도일 작곡가는 “음악의 길을 가야 하는데 표절에 휘말릴까봐 TV는 거의 안 본다. 유튜브를 통해 전유진 양이 진성의 ‘보릿고개’를 노래하는 모습을 봤더니 정말 큰 스타가 될 만한 재목이 나타난 것 같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내가 아끼는 진성의 ‘보릿고개’ 보다 더 좋은 곡을 주고 싶어서 의뢰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 MBC ‘편애중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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