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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홍진영 “23살에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 두 달만 해체”

2020-05-22 22:15:06

[뉴스엔 최승혜 기자]

홍진영이 걸그룹 데뷔 두 달
만에 해체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5월 22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가수 홍진영, 박현빈, 김도일 작곡가가 출연한 가운데 20대 트로트 대전을 펼쳤다.

이어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로서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20대에 정해진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어떻게 트로트가수가 됐냐는 질문에 홍진영은 “23살 때 스완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었다. 그러다가 두 달 만에 백조가 됐다. 이름대로 됐다”며 “이후 25살에 ‘사랑의 배터리’를 발매하면서 트로트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박현빈을 향해 “성악을 전공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박현빈은 “정통 클래식보다는 활동적인 트로트에 매력을 느껴 트로트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사진= MBC ‘편애중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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