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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강성태 “다른 집 애들 공부 봐주느라 우리 애들 신경 못써”[결정적장면]

2020-05-23 06:06:37

[뉴스엔 최승혜 기자]

'공부의 신' 강성태가
한현민 가족의 고민에 공감했다.

5월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개그맨 한현민, 최엄지 부부가 출연해 두 딸의 공부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네일숍을 운영하는 최엄지는 워킹맘으로서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한 번은 학부모가 참여해야 하는 학교 행사를 일하느라 놓쳤었는데, 엄마들 중에서 자신만 참석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강성태 전문가는 "워킹맘들이 아이들 공부를 챙기지 못하니까 학원 등에서 공부를 많이 시키는데 공부량보다 습관을 들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현민 가족과 똑 같은 집이 또 있다. 저희 집이다”라며 “저희 집도 맞벌이인데 제 처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강성태 전문가는 남의 집 애들 봐주느라 자기 집 애들 봐줄 시간이 없다’고 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에 신동엽 역시 “저희 아버지도 교사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똑 같은 말씀을 하셨다”고 거들었다.(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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