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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경제관념 없는 남편 홍혜걸 눈 반짝이면 두려워” TV사랑[결정적장면]

2020-05-23 06:09:5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5월 22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76회에는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출연해 과거의 은인 이원규 PD를 애타게 찾았다.

이원규 PD는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 여에스더에게 '건강365' MC 자리를 맡기며 경제적으로 숨쉴 여유를 만들어준 사람.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포털 사이트 사업을 시작했다가 6억원 빚을 졌던 사연을 고백하며 "제가 개업을 2001년도에 했다. 아이들도 돌봐야 하고 빚도 있고 남편도 몸이 상했고. 저 혼자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고 당시를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꼽았다.

이와 함께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에 대한 불만도 제대로 터트렸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돈을 벌겠다는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며 지금도 "남편이 눈을 반짝이면 너무 무섭다"고 전했다.


여에스더는 "남편이 6개월마다 눈을 반짝이며 '나는 이런 걸 하고 싶어' 말한다. 의학 소설을 쓰고 싶다고, 소설을 쓰려면 새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또 언제는 360만 원짜리 자전거를 사서 6번 타고 어느날 사라졌더라. 그리고 사진 찍어주고 싶다고 하면 최신 카메라를 사야 한다"며 홍혜걸의 경제관념에 대해 토로했다. 여에스더에게 있어 남편 홍혜걸 경제관념은 콤플렉스 세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사진='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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