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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계’ 한소희, 데뷔 3년 만에 ‘대세’가 된 신흥 CF퀸

2020-05-23 07:38:01

▲ ‘부세계’ 한소희, 데뷔 3년 만에 대세가 된 신흥 CF퀸(사진=샤이니 ‘Tell Me What To Do’ 뮤직비디오 켑쳐)

▲ 중단발의 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한소희(사진=2017년 제이에스티나 포토월, ‘다시 만난 세계’ 종방연, 뉴스엔DB)

▲ 강렬한 눈빛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재벌 2세의 내연녀 윤서원 역을 열연(사진=MBC ‘돈꽃’ 캡쳐)

▲ 수려한 비주얼의 분위기 여신(MBC ‘돈꽃’ 제작발표회, 뉴스엔DB)

▲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애틋한 여인의 슬픔과 서늘한 눈빛의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은 세자빈 소혜를 연기한 한소희(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쳐)

▲ 눈부신 세자빈의 여신미모(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 뉴스엔DB)

▲ 극중 캐릭터와 반대로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의 종방연 모습(사진=‘돈꽃’ 종방연, tvN ‘백일의 낭군님’ 쫑파티와 종방연, tvN ‘어비스’ 종방연, 뉴스엔DB)

▲ 우아하고 시크한 매력의 시상식 모습(사진=2017년 MBC 연기대상, 2018년 이데일리 문화대상, 뉴스엔DB)

▲ ‘부부의 세계’ 드라마 스틸 속의 러블리한 그녀(사진=JTBC 스튜디오, 9ato엔터테인먼트 제공)

▲ 도도, 러블리, 여신 다 되는 미모의 소유자(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 찍으면 A컷! 팔색조 매력의 화보 장인~(사진 왼쪽부터=코스모폴리탄, 데이즈드, 그라치아, 폴스부띠끄, 배럴핏 제공)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소희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할을 맡아 이국적인 외모,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더불어 극 중 세련된 외모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필라테스 강사 '여다경'의 화장품, 가방 등 패션 아이템이 완판되면서 드라마 종영 이후 화장품, 헤어, 의류, 음료 등 수많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소희는 2016년 그룹 샤이니의 곡 'Tell Me What To Do'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리츠 크래커, 렌즈, 화장품, 모바일 게임 등 다수의 모델 경력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에 첫 도전한 그녀는 병원장 딸 이서원 역을 맡아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이어 재벌 2세의 내연녀를 연기한 MBC '돈꽃',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애틋한 여인의 슬픔과 서늘한 눈빛의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은 tvN '백일의 낭군님', 연쇄 살인마의 의붓딸을 열연한 tvN '어비스' 등으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혀왔다.


'부부의 세계'로 연기 데뷔 3년 만에 '대세'로 떠오른 한소희. 신비롭고 이국적인 미모, 매력적인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그녀의 매력을 사진으로 묶어봤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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