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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2020-05-20 23:26:32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럭셔리한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했다.

5월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각자 방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박준형은 “저희는 방이 하나씩 다 있다. 모든 곳이 김지혜 씨의 공간이다”고 집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지혜가 혼자 쓰는 월풀 욕조와 샤워 부스가 갖춰진 욕실과 옷방이 소개 됐다. 욕실에는 세면대도 두 개가 갖춰져 있었다. 이를 본 장도연은 “이 정도면 셋방살이 아니냐”고 당황했다.

부부의 집은 광활한 거실과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통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잡지에 나오는 집 같다”고 부러워했다.


밝은 빛이 쏟아지는 주방은 블랙&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을 지나면 김지혜가 주로 쓰는 미니 사이즈 거실이 있었고, 그 옆에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박준형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허름해 보이는 박준형 방에 출연자들은 “영화 ‘기생충’ 같다”고 놀렸다. 반면 박준형은 “불만이 없다. 김지혜 씨가 저를 부르러 오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고 만족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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