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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최양락, 옥대리석 바닥+가내 찜질방‥궁궐같은 리버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2020-05-21 06:00:02

[뉴스엔 이하나 기자]

팽현숙이 최양락을 위해 찜질방을
선물하는 대장부 면모를 보였다.

5월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은 팽현숙의 차를 타고 일주일 간 수리를 한 집을 찾았다. 청평에 위치한 부부의 집은 마치 궁전을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집으로 들어선 최양락은 옥대리석으로 깔린 바닥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강이 보이는 기존의 데크도 초록색으로 교체 됐다. 최양락은 자신과 상의 없이 집을 뜯어 고친 팽현숙을 타박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팽현숙은 “다 내 카드 쓰면서 왜 그러냐. 말하면 뭐하냐 무조건 반대하면서”라고 당당하게 받아쳤다.

팽현숙은 “당신을 위해 신경 썼다”며 기존 최양락의 방을 통째로 개조해 만든 가내 찜질방을 공개했다. 옥대리석 바닥과 위에서 내리쬐는 원적외선, 사방을 둘러싼 편백나무까지 아늑한 찜질방을 본 최양락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팽현숙의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며 “절대 이혼하지 마라”고 최양락을 부러워 했다. 팽현숙은 코로나19로 인해 좋아하던 사우나도 못 간 최양락을 위해 생일 선물로 찜질방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양락은 “생일 선물로 찜질방 받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다”고 흐뭇해 했다.

그러나 팽현숙이 인테리어 때문에 대출을 받았다고 고백하자 최양락은 다시 한 번 분통을 터트렸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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