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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 ‘꾸러기 표정 없는 수트+사복 모음 (선글라스는 포기 못해)’ [뉴스엔TV]

2020-05-20 17:02:04

[뉴스엔 오찬우 기자]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
)의 '깡 신드롬'이 심상치 않다. '깡'이 '짱'('으뜸'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1980~90년대 유행한 말)이 되고 있다.

'깡'은 비가 데뷔 15주년을 맞은 지난 2017년 말 발매한 미니앨범 '마이라이프애(愛)'의 타이틀곡이다. "15년을 뛰어 모두가 인정해 내 몸의 가치 허나, 자만하지 않지 매 순간 열심히 첫 무대와 같이 타고난 이 멋이 어디가"라는 노랫말처럼 비를 상징하는 '열정' '성실' 등의 메시지가 녹아 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지난 일주일간 가수 비에게 발생한 총 216만 건의 조회수 중 94%에 해당하는 203만 건이 국내에서 발생했다"며 "이는 실제로 '1일 3깡'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뮤직비디오 조회수 차트에서, 국내 조회수만으로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라며 "영상 내 댓글을 보기 위한 ‘깡’ 뮤직비디오의 재생이 역주행의 주요 요인"이라고 봤다. 현재 '깡' 누적 조회수는 900만회를 넘겼다.

'깡'으로 역주행 중인 가수 겸 배우 비의 영상을 모아봤다.

뉴스엔 오찬우 o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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