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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자녀들과 함께 ‘집 콕’ 민낯이 더 아름다워[SNS★컷]

2020-04-08 09:32:24

[뉴스엔 배효주 기자]

기네스 팰트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는 4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세 딸 애플, 13세 아들 모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정신적 지지를 받으며 재택 근무(WFH with some moral support)"라는 글을 올렸다.

두 자녀는 지난 2014년 이혼한 밴드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과 사이에서 낳았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독려하는 할리우드 스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18년 드라마 제작자 겸 작가 브래드 팔척과 결혼했다.(사진=기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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