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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삼성동 집 급매설 진실은 “1년전 내논 집을 급매라 하나”[이슈와치]

2020-04-07 13:20:44

[뉴스엔 허민녕 기자]

송혜교가 연 이틀 부동산을 둘러싼
잘못된 정보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결혼생활동안 단 한차례도 살지 않았던 일명 유령 신혼집의 재건축 소식에 이어 이번엔 송혜교가 꽤 오래 소유했던 서울 삼성동 주택의 때아닌 ‘급매설’이 나왔다. 결론은 해당 주택을 매물로 내놓은 건 맞으나 ‘급매’ 주장의 경우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위치한 송혜교의 개인 주택은 인근 부동산 5군데에 벌써 1년전 매물로 나와있던 상태. 해당 매물의 매매를 실제 진행 중인 한 관계자는 급매설이 불거진 4월7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매물로 등록된 지 거의 1년이 다 되간다”며 급매로 내놨단 이야기는 ‘어불성설’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급매설을 뒷받침하는 또다른 근거로 주변 시세 대비 가격이 낮게 책정돼 나왔다는 주장에 대해 이 관계자는 “송혜교의 집이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주력 평형 대비 ‘20평 정도 작다’는 점을 몰랐던 것 같다”며 “게다가 1년 전 매물로 내놨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매 희망가를 낮춘 적도 없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위치해 있는 해당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82억원에 매물로 등록돼 있다. 이번 급매설에 앞서 송혜교는 신혼집으로 오해를 샀던 송중기 소유의 서울 이태원동 주택이 재건축에 들어갔단 소식에 ‘애꿎게 소환’돼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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