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SNS★컷]

2020-04-03 09:52:36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원희가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원희는 4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시간 후에 데리러 온다면서요. 데려다주고 다시 안 오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원희는 후드티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민낯에도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원희는 "아무래도 잠드신 듯. 졸지에 운동하네. 옷도 허름한데 마스크 안 했으면 어쩔 뻔. 내 차 가져갈걸. 잠깐 조셨다네요. 남편 보고 있나"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