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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결정적장면]

2020-03-15 18:06:10

[뉴스엔 김명미 기자]

뉴욕의 사업가로 변신한 임상아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와 뉴욕 CEO 임상아의 깜짝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연은 뉴욕 출장에 동행한 최 대표와 함께 소호(SOHO)에 자리한 임상아의 집을 찾았다. 뉴욕 패션 업계에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임상아로부터 미국 진출을 위한 조언을 얻으려 했던 것.

90년대 배우, 가수,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돌연 은퇴한 임상아는 이후 디자이너로 변신, 미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성공시킨 글로벌 여성 CEO. 김소연과는 회사의 디자이너 겸 멘토로 절친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임상아의 럭셔리한 뉴욕 집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호 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집. 전현무와 김숙은 "이게 집이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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