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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논란’ 카라타 에리카·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메라 포착된 ‘못된손’ 재조명

2020-01-23 10:26: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며 한국서도 활동한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1월 22일 일본 다수 매체는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인셉션'에도 출연했던 일본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이자 배우 안과 결혼했으나, 현재는 별거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별거 이유도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때문이라고.

논란이 커지자 카라타 에리카 일본 소속사는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또 여러분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엄하게 지도하겠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불륜을 인정했다.

이에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두 사람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영화 '자나깨나(NETEMO SAMETEMO (ASAKO I & II))'로 참석했다. 당시 레드카펫에 오른 카라타 에리카가 긴 드레스 자락을 주체하지 못하자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이를 도와주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을 다시 본 네티즌들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못된 손'을 지적하고 있다.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특유의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2017년에는 국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활동도 타진했다. 이에 지난해 방영된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다수의 국내 팬을 보유한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소식이 국내서도 화제를 모으자,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냈다.

한편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아내와 자식을 끔찍히 아끼는 '사랑꾼' 이미지여서 일본 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1997년 생이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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