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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김수현, 남파간첩으로 특별출연 ‘폭소’ [결정적장면]

2020-01-19 22:52:05

김수현이 간첩으로 특별출연했다.

1월 1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0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는 김수현이 깜짝 등장했다.

리정혁(현빈 분)은 조철강(오만석 분)의 죄를 밝혔지만 조철강은 탈주했다. 조철강은 리정혁에게 복수하겠다며 윤세리(손예진 분)을 죽이겠다고 협박했고, 리정혁은 윤세리를 구하기 위해 남한으로 갔다.

리충렬(전국환 분)은 아들 리정혁을 무사히 데려오기 위해 5중대원들 표치수(양경원 분) 박광범(이신영 분) 김주먹(유수빈 분) 금은동(탕준상 분)에 정만복까지 남한으로 보냈다. 이들은 세계 군인 체육대회 선수단에 끼어 2주 안에 리정혁을 찾아 북한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됐다.


남한에 온 5중대원들과 정만복은 편의점부터 들러 식사 후 길을 걸으며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고, 이들에게 누군가 접근해 “공작 수행하러 온 11과들인가?”라며 말을 걸었다. 그가 바로 김수현.

김수현은 “나는 동무들보다 좀 많이 먼저 이곳에 왔지만 도통 지령이 내려오지 않아 오래 기다리고 있는 자라고 해둘까?”라며 카리스마를 보였지만 이내 바보 중국집 배달부로 돌아가는 모습으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속 캐릭터를 연상하게 하며 큰웃음을 줬다.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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