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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5세 아들 성인되면 70세, 살아있으려나 걱정”

2020-01-16 23:17:36

양준일이 늦게 얻은 5세 아들에 대해 말했다.

1월
16일 방송된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 양준일은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건강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일은 “아이가 20세 넘어서 25세 되면 제가 70이 된다. 내가 그때 살아있으려나 그런 생각 때문에. 아이 보면서 성인 될 때까지 건강하게 키워야 하니까”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양준일은 “이제 5살이다. 저를 많이 닮은 것 같다. 가면 갈수록 더 닮아가는 것 같다. 태어나자마자 조리원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별명이 붙었다. 와일드. 한국말로 야생인가요? 우는 목소리가 동물 소리가 났다. 얘가 배고프면 다른 애들까지 다 깬다. 얘가 한 번 울면 다른 애들까지 깨서 힘든 거다”고 아들을 소개했다.


또 양준일은 “‘슈가맨’ 촬영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애가 밖에서 뛰다가 투명한 문에 박아서 아파서 울기 시작했다. 그런데 울면서 또 뛰더라. 제가 피곤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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