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백종원, 아내 소유진 민낯에 “화장 안했는데 되게 예뻐”

2020-01-16 22:40:28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의 민낯에 감탄했다.

1월 1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자다 깬 내추럴한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전라남도 여수 갓을 연구하며 이른 새벽부터 음식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영상을 촬영했다. 아내 소유진은 뒤늦게 영상 촬영을 알고 “악 깜짝이야. 오빠도 이상해”라며 경악했다.

백종원은 “어쩔 수 없지. 자다 깼는데. 이게 필요하다고 한다”며 “잘라달라고 할게. 와이프를 보호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 뒤이어 김동준 양세형이 차례로 백종원의 집에 도착했다.


김동준은 소유진을 보고 놀랐고, 소유진은 얼굴을 가리고 인사했다. 그 상황에서도 백종원은 “화장 안 했는데 되게 예쁘지 않냐”며 소유진에게 “얼른 들어가서 자라. 와이프가 새벽에 들어왔다”고 챙겨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김동준 양세형은 갓 국밥 시식 후 “맛있다”며 감탄했고, 백종원이 판매할 메뉴가 아니라고 말하자 더 놀랐다. 백종원은 “이건 집에서 해먹는 거다. 쉽다”고 말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