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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조여정, 임태경에 본색 “VIP투자클럽 들어가고 싶어”

2020-01-16 22:33:27

[뉴스엔 최승혜 기자]

조여정이 임태경에게 욕망을
드러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연출 김영조/극본 한지훈)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윤희주(오나라 분)를 채무자로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이지훈 분)은 레온(임태경 분)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운암재단에 자금을 빌려달라고 호소했다. 이재훈은 윤희주(오나라 분)에게 레온이 단기자금 50억을 빌려줬다고 전했지만 윤희주는 “당장 가서 취소해”라고 거절했다. 이재훈이 “남편 노릇하고 제대로 하고 싶고 재단 구하고 싶다. 당신은 그깟 자존심 때문에 다 망치고 있다”며 분노하자 윤희주는 “서연이? 난 걔 보이지도 않아.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 넘어 산이다”라고 잘라 말했다.


정서연은 제2금융권을 찾아가 윤희주 모르게 운암재단에 돈을 빌려주라고 부탁했다. 서연이 윤희주를 채무자로 만드는 데 성공하자 레온은 상을 주겠다고 말했고 서연은 “정체가 뭐에요?”라고 물었다. 레온은 “정서연 씨는 누굽니까. 그날 왜 나를 구해준 거죠?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까?”라며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건 이 안에 숨쉬는 욕망 그것 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연은 “파티에서 말했던 VIP투자클럽, 거기 저도 들어가고 싶어요”라고 욕망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99억의 여자’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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