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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파이터 이대원, 여심 잡으며 올하트‥장윤정 “사기캐릭터다”

2020-01-16 22:21:22

[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롯 파이터 이대원이 마스터들의
환호 속에 올하트로 통과했다.

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직장부A 무대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것은 이대원이었다. 그는 “지난 주 1차 방어전 성공하고 7전 7승 격투기 챔피언 찍고 트롯 챔피언 찍으러 왔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장영란은 “몸이 탄탄하네”라고 감탄했고, 신지는 “나랑 딱 10살 차이다”라고 호감을 보였다.

이대원은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를 애교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였고,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장윤정은 “이런 분을 보고 사기캐릭터라고 하는 거다”고 칭찬했다. 특히 신지는 흥분하다 하트를 잘못 눌러 손가락 핏줄이 터지기까지 했다.

진성은 “무술인의 기가 몸에 배어있다. 이분이야 말로 기 트로트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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