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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붐박스, 비트박스 트로트로 “新장르 개척” 마스터 극찬

2020-01-16 22:51:17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스터 붐박스가 비트박스를
접목한 트로트를 선보였다.

1월 16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타장르부 참가자로 왈와리 미스터 붐박스가 등장했다.

개성 넘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미스터 붐박스는 비트박스 아시아 챔피언으로도 유명한 인물.

미스터 붐박스는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해 화려한 비트박스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고, 마스터들은 클럽에 온 듯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다.

미스터 붐박스는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붐은 “비트박스의 월드 클래스라고 들었다. 마스터들 노래도 비트박스가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미스터 붐박스는 장윤정의 ‘어머나’를 EDM으로 재탄생시켰다. 장윤정은 “저 분은 기계를 씹어먹은 것 같다. 저런 분이 세계적인 실력으로 트로트를 버무리면 누가 따라하겠냐. 저 분은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한 거다”고 다음 행보를 기대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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